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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팀, ‘2026 IFAC Roboracer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 첫 참가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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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래자동차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9-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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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명: 2026 IFAC Roboracer Autonomous Racing Competition 
(제29회 로보레이서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
대회 일정/장소: 2026년 8월 24일~27일, 한국 부산 벡스코 (BEXCO)
참가 규모: 총 55개 팀 출전
최종 성과: 예선 통과 및 본선 32강 진출


 

"알고리즘이 전부가 아니었다." 


A:UTO 팀 학생들이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IFAC Roboracer Autonomous Racing Competition(제29회 로보레이서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에 

출전해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2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전국 55개 팀이 맞붙은 이번 대회는 

선행 데이터도, 교내 노하우도 부족했던 

A:UTO 팀에게 커다란 도전이자 장벽이었습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


현장에서 겪은 혹독한 시련들 대회 현장은 

상상을 초월하는 변수의 연속이었습니다.


예비 부품조차 넉넉지 않은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A:UTO 팀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부품을 응급 보수하고 

차량을 다시 트랙 위에 세우며 경기를 끝까지 이어나갔습니다.



 


 


"실전은 달랐다" 


기술을 넘어 시스템으로 A:UTO 팀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율주행의 핵심이 단순한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넘어 

통신 인프라, 전원 신뢰성, 하드웨어 유연성, 디버깅 환경이 

하나로 어우러진 '시스템 통합'에 있음을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고성능 LiDAR와 고사양 장비를 갖춘 팀들 사이에서

 55개 참가 팀 중 32강 진출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 것은 

학생들의 집념이 만든 값진 자산입니다.





 


"단순 진출을 넘어 이제는 입상으로!"


첫 출전의 시행착오를 딛고 확실한 가능성을 확인한

 A:UTO 팀은 이제 다음 목표를 향해 달립니다. 


향후 1년간 차량 섀시와 네트워크 인프라를 전면 보완하고, 

기존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정화와 더불어 강화학습(RL) 및 

Sim-to-Real 기술을 도입하여 다음 대회에서는 

'최종 입상'을 목표로 다시 트랙 위에 설 예정입니다.


치열했던 현장감과 A:UTO 팀 학생들의

역동적인 자율주행 레이싱 주행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A:UTO 팀 자율주행 레이싱 경기 영상 보러 가기 (유튜브)]


학생들의 뜨거운 도전과 성장의 순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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